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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새로운 도전과 교류의 장을 위한 '쎈트리 클래스' 케이크 만들기 연말을 맞이해 '쎈트리 클래스'에서 특별한 수업을 준비했는데요. 바로바로~'케이크 만들기' 🍰 디저트의 클래식이라 할 수 있는 생크림 딸기 케이크를 만들어 볼 텐데요.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터라 ‘케이크 클래스’ 참여 경쟁률은 한층 더 치열했어요. 일일 파티시에로 도전한 넥센인들! 달콤했던 현장 속으로 함께 가보시죠~ 회사에서 생애 첫 케이크 만들기 딸기를 자르고 그 위에 빵을 올린 후, 크림을 바르는 간단한 레시피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거 생각보다 어렵다구요🤨 대부분이 ‘생애 첫 케이크’인 만큼 집중하며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각자의 개성을 담아 더 특별해진 케이크 원데이 클래스 현장이 상큼한 딸기향으로 가득 차자 어느덧 케이크가 모양을 갖추기 시작했는데요. 같은 시간에 똑같은 재료로 만들었는데, 어떻게 이렇게 각각 다양한 모습의 케이크가 완성됐을까요? 참 신기하게도 각자의 개성이 오롯이 담겨 닮은꼴이 단 하나도 없었어요. 정성을 다해 완성된 케이크!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보낼 크리스마스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넥센인들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물하고 싶은 넥센타이어, 모두 함께 웃음이 끊이질 않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새해에도 달려보자구요~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김희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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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
새로운 도전과 교류의 장을 위한 '쎈트리 클래스' 가죽 여권 케이스 만들기 넥센인들에게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이색적인 취미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작한 쎈트리 클래스가 직원들의 높은 참여에 힘입어 또 다른 클래스로 문을 열었어요. 2024년 첫 클래스는 ‘가죽 여권 케이스 만들기’ 입니다! 설렘 가득! 좌충우돌 가죽 공예 도전기 가죽 공예 첫 도전에 대한 기대감과 손수 만든 여권 케이스를 들고 떠날 여행 상상에 참여자들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설렘은 잠시, 스물다섯 명의 참여자들은 첫 단계인 가죽 색깔 선택부터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취향을 저격하는 색상이 너무 많아 행복한 고민에 빠진 것인데요. 이어 시작된 바느질은 또 다른 고난이었습니다. "학창 시절 가정 시간 이후 이렇게 진지하게 바느질을 해본 것은 처음"이라는 직원들의 대화에서 그 어려움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서툰 바느질 끝에 얻은 나만의 케이스 시간이 지나자, 바느질 때문에 고군분투하던 참여자들도 느리지만 꼼꼼하게 구멍을 메워 나갔어요. 두 시간을 꽉 채울 정도로 끝까지 정성을 다한 참여자들은 꽤 완성도 높은 각자의 케이스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본인을 위한 선물, 연인, 가족을 위한 선물을 한다며 한 땀 한 땀 지극정성으로 만든 가죽 여권 케이스, 우리 넥센인들을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으로 데려다 주었으면 좋겠어요 💜
김희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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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과 교류의 장을 위한 '쎈트리 클래스' 라탄 공예 조명 만들기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넥센인들이 각자의 부서와 직급에서 벗어나 허물없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쎈트리 클래스! 이번 쎈트리 클래스에서는 특별한 '라탄 공예 클래스'가 열렸어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많은 넥센인들이 참여했답니다. 나무 줄기가 조명이 되기까지 🌳 "왕골"이라고도 불리는 '라탄'은 자연의 감성을 담고 있으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넥센인들은 나무 줄기 형태의 라탄 소재를 받아 들고 처음에는 조금 낯설어했지만, 곧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기대감에 부풀었습니다. 함께라 즐거운 고군분투! 딱딱한 나무 줄기에 물을 먹여가며 한 땀 한 땀 엮는 작업은 생각보다 높은 집중력과 손끝의 힘을 필요로 했는데요. 처음 접하는 공예에 여기저기서 선생님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익숙하지 않은 도구와 소재에 고군분투하는 와중에도 옆자리 동료끼리 서로 돕는 훈훈한 모습이 눈에 띄었답니다. 익숙하지 않은 도구와 소재에 고군분투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멋스러운 조명 모양이 완성되어 갔습니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완성한 라탄 조명을 바라보며 모두들 뿌듯해 했는데요. 본인의 집에서 사용하겠다는 넥센인, 지인에게 선물을 주겠다는 넥센인들도 있었습니다. 이번 쎈트리 클래스도 역시 우리 넥센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되고, 함께 모여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김희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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