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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은 꽃향기를 싣고
사내 원데이 클래스 ‘꽃바구니 만들기' 편
새로운 도전과 교류의 장을 위한
'쎈트리 클래스'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일상에서 해보기 어려운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
아직 이야기 나눠보지 못한 넥센인들끼리 서로 알아갈 수 있는 즐거운 교류의 장!
바로바로~ 퇴근 후 더 넥센유니버시티에서 열리는 특별한 아카데미, '쎈트리 클래스'입니다!
어디서 꽃향기 안 나요~?
두 번째 쎈트리 클래스의 주제는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였는데요. 수강 신청이 꽤 치열했다고 해요. 일이 끝나고 수강 신청에 성공한 수강생들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교육 세미나실이었던 공간이 꽃향기 가득한 원데이 클래스 장으로 변신했답니다🌹

꽃과 친해져요!
수업은 책상 위에 준비된 꽃들의 이름과 특성을 알아보는 통성명으로 시작됐어요. 익숙한 유채꽃부터 리시안셔스와 같은 낯선 꽃까지 하나하나 강사의 설명을 듣고 나자 꽃마다의 생김새를 더 자세히 들여다보는 직원들의 모습이 참 사랑스럽네요.


꽃바구니에 마음을 담다
편백나무로 바구니에 가이드라인을 만든 후, 순서대로 꽃을 꽂아가는 과정이 예상보다 어려워 보이네요. 모두들 만만치 않은 스킬을 요하는 꽃바구니 만들기 수업에 당황한 것도 잠시, 감사한 마음을 전할 대상을 떠올리며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어요.

부모님, 자녀,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만든 꽃바구니는 저마다의 사연과 아름다움으로 완성됐어요. 뿌듯!!😀 이번 클래스는 만든 사람도 힐링, 꽃바구니를 선물 받는 누군가도 행복해질 것 같아 제가 다 설레네요. 꽃보다 아름다운 넥센인들, 우리 함께하는 여정이 향기로운 꽃길이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