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ople & Culture
  • 조직문화
0

손끝으로 엮어가는 힐링의 시간

사내 원데이 클래스 ‘라탄 공예 조명 만들기' 편

새로운 도전과 교류의 장을 위한

'쎈트리 클래스' 

라탄 공예 조명 만들기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넥센인들이 각자의 부서와 직급에서 벗어나 허물없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쎈트리 클래스! 이번 쎈트리 클래스에서는 특별한 '라탄 공예 클래스'가 열렸어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많은 넥센인들이 참여했답니다. 

 

 

나무 줄기가 조명이 되기까지 🌳

"왕골"이라고도 불리는 '라탄'은 자연의 감성을 담고 있으면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넥센인들은 나무 줄기 형태의 라탄 소재를 받아 들고 처음에는 조금 낯설어했지만, 곧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기대감에 부풀었습니다. 

 

 

 

함께라 즐거운 고군분투!

딱딱한 나무 줄기에 물을 먹여가며 한 땀 한 땀 엮는 작업은 생각보다 높은 집중력과 손끝의 힘을 필요로 했는데요. 처음 접하는 공예에 여기저기서 선생님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고, 익숙하지 않은 도구와 소재에 고군분투하는 와중에도 옆자리 동료끼리 서로 돕는 훈훈한 모습이 눈에 띄었답니다. 익숙하지 않은 도구와 소재에 고군분투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멋스러운 조명 모양이 완성되어 갔습니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완성한 라탄 조명을 바라보며 모두들 뿌듯해 했는데요. 본인의 집에서 사용하겠다는 넥센인, 지인에게 선물을 주겠다는 넥센인들도 있었습니다. 이번 쎈트리 클래스도 역시 우리 넥센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이 되고, 함께 모여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댓글 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