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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의 가치
여러분~ 혹시 사내 봉사활동, 참여해 보셨나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넥센타이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넥센타이어가 실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사회공헌 활동, 어떤 게 있나요? 전사에서 하고 있는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 먼저 알려 드릴게요~ 🌱헌혈 연 4~5회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 봉사활동인데요! 헌혈버스가 직접 사업장으로 오기 때문에, 접근성이 참 좋은 봉사활동이랍니다~ 마곡 사업장은 포털 게시판 공지를 통해 신청이 진행되니,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공지를 놓치지 마세요😉 🌱아름다운 가게 나눌수록 풍성해지는 아름다운 가게~ 다 읽은 책, 안 입는 옷 등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인데요! 따로 봉사활동 시간은 주어지지 않지만, 연말 소득공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헌혈 은행 헌혈을 통해 받은 헌혈증을 기부하는 곳인데요! 임직원을 비롯한 수혈이 필요한 대상에서 해당 헌혈증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N'Fund NEXEN의 N과 Fund(기금)의 합성어인데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일정금액 급여에서 공제하여 기부하는 제도입니다! 모인 기부금은 지역 환경 보호 사업에 사용되기도 한답니다~ 외에도 각 사업장에서 다양한 형태로 신규입사자, 승진자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각 사업장 별 진행되는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in 마곡 마곡에서 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대표적으로 연탄 나눔 봉사와 농활, 서울식물원 봉사활동이 있습니다~ 정기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유기묘 보호소 봉사 등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참여에 관해서는 마곡기업문화팀 유재훈 수석님께 문의 부탁드립니다 📞 *각 봉사활동마다 인정 시간이 다르니, 신청 전 확인하세요! in YP 양산에서 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대표적으로 주거환경개선과 취약층 도움, 드림스타트 등이 있습니다! 봉사활동 참여에 관해서는 YP기업문화팀 정문근 선임님께 문의 부탁드립니다 📞 *각 봉사활동마다 인정 시간이 다르니, 신청 전 확인하세요! in CP 창녕에서 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대표적으로 나눔주민축제 자원봉사와 어려운 이웃 김장 나누기 행사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회성으로 진행되는 봉사 활동도 있는데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정기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CJ프레시웨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 한 끼’ 배식봉사 등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봉사활동 참여에 관해서는 CP인사지원팀 송재호 선임님께 문의 부탁드립니다 📞 *각 봉사활동마다 인정 시간이 다르니, 신청 전 확인하세요! 봉사 활동을 하면, 최대 10만 포인트를 준다고? 봉사 활동 하면 복지몰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드린다는 사실, 생각보다 잘 모르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포인트 지급 기준 8 ~ 15시간 : 5만 포인트 16시간 이상 : 10만 포인트 🌱산정 기준 봉사활동관리시스템(1365/VMS)에 인증된 봉사활동 시간 🌱지급 시기 매년 설, 창립기념일, 추석 이전 복지몰 통해 지급 봉사 활동 현장이 궁금하시다고요? 영상으로 바로 확인해 보시죠~
장예란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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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의 가치
마곡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눴답니다! 바로 난방 취약 가정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건데요. 지난 2024년 12월 5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20명이 모여 영등포 일대 연탄 사용 가구 3곳에 각 400장씩, 총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답니다.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해 넥센타이어가 후원한 연탄을 직접 전달한 것인데요. 벌써 5년째 이어져 왔다고 하니 그 의미가 더 깊죠. 이번 봉사는요, 손수레조차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골목길에서 진행됐답니다. 그래서 봉사자들은 양손에 연탄 두 장씩 들고 날라야 했어요. 처음엔 호기롭게 시작했는데요, 곧 7.2kg짜리 연탄의 묵직함을 온몸으로 느끼게 됐답니다. 그런데도 모두들 힘든 기색 없이 밝은 분위기를 이어갔어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생각을 하니 힘이 절로 난다”며 노동요까지 흥얼거리며 열심히 연탄을 나르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답니다. 두 시간 남짓 쉼 없이 연탄을 옮기며 봉사자들의 이마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혔는데요. 그 와중에도 한목소리로 “나눔을 실천할 때마다 오히려 얻어가는 것이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온기가 절로 느껴졌답니다. 한파가 닥치면 하루 평균 3~4장의 연탄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러니 이날 전달한 가구당 400장의 연탄으로 한겨울 동안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정말 뿌듯했답니다. 이렇게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 가는 마곡 임직원들!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온기를 만들었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활동이 계속되길 기대해 봅니다.
김희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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