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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의 가치
넥센타이어가 각 사업장의 2024년 승진자들과 함께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습니다! 먼저 창녕공장의 승진자 7명은 5월 22일 공장 주차장과 인근 지역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어요. 지역사회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직접 쓰레기를 줍고 정리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멋지네요! 👏 마곡에 근무하는 승진자 13명은 5월 23일 서울식물원을 방문해 정원 관리 활동에 참여했어요. 외래식물을 제거하고, 다육식물을 심으며 임직원 정원치유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답니다.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어요! 🌱 마지막으로 양산공장의 승진자 10명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양산시 원도심 아카이브센터와 북부지구 일대를 돌며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어요. 걷기도 하고, 환경도 살리는 일석이조의 활동이었답니다! 🚶♀️🌏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더욱 건강한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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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가 지구를 지키는 특별한 습관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바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입니다. 환경을 보호하고, 나아가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시작된 이 캠페인은 쓰레기를 줄이고 모든 제품이 재사용될 수 있도록 장려하는 활동이랍니다.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은 주기적으로 의류, 책, 가전제품 등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기증하고 있어요. 이 물건들은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새 주인을 만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사용된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넥센타이어는 아름다운가게 판매 수익금과 임직원들의 기부금을 모아 환경을 위한 또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에요. 바로 자연정화 능력이 부족한 땅에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숲’을 만드는 일이죠. 우리의 작은 나눔이 한 그루, 두 그루 모여 울창한 숲이 되어가고 있어요. 환경도 지키고, 이웃도 돕는 따뜻한 변화!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을 거예요. 💚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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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 청명한 하늘 아래 넥센타이어 임직원들이 농촌으로 향했어요! 11월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과수 농가를 돕기 위해서였죠. 인력난이 심각한 시기에 찾아온 넥센 가족들을 보며 농가 주인분들은 연신 고마움을 표현하셨답니다. 😊 먼저, 마곡 임직원 25명이 경기 화성시의 한 사과 농가를 방문했어요. 탐스럽게 익은 사과를 정성껏 수확하며 농부님들의 노고를 몸소 체험했죠. 새참도 함께 나눠 먹으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덕분에 일손을 보태는 기쁨은 물론, 따뜻한 소통의 순간까지 선물 받은 하루였어요! 한편, 양산공장 임직원들은 양산 원동면 배내골에서 돌배 수확을 도왔어요. 가을 햇살 아래 직접 배를 따다 보니, 어느새 마음까지 힐링되는 기분! 참여한 직원들은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했어요. 1년 내내 정성을 들여 키운 열매를 직접 수확해보니 농부님들의 노고가 더욱 와닿았어요!”라고 입을 모았답니다. 🌿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땀 흘려 거둔 결실이 더욱 값지다는 걸 몸소 느낀 하루였어요. 다음에도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하며, 우리 또 만나요!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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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눴답니다! 바로 난방 취약 가정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건데요. 지난 2024년 12월 5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20명이 모여 영등포 일대 연탄 사용 가구 3곳에 각 400장씩, 총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답니다. 이번 활동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해 넥센타이어가 후원한 연탄을 직접 전달한 것인데요. 벌써 5년째 이어져 왔다고 하니 그 의미가 더 깊죠. 이번 봉사는요, 손수레조차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골목길에서 진행됐답니다. 그래서 봉사자들은 양손에 연탄 두 장씩 들고 날라야 했어요. 처음엔 호기롭게 시작했는데요, 곧 7.2kg짜리 연탄의 묵직함을 온몸으로 느끼게 됐답니다. 그런데도 모두들 힘든 기색 없이 밝은 분위기를 이어갔어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생각을 하니 힘이 절로 난다”며 노동요까지 흥얼거리며 열심히 연탄을 나르는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답니다. 두 시간 남짓 쉼 없이 연탄을 옮기며 봉사자들의 이마에는 땀이 송골송골 맺혔는데요. 그 와중에도 한목소리로 “나눔을 실천할 때마다 오히려 얻어가는 것이 더 많다”고 하더라고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온기가 절로 느껴졌답니다. 한파가 닥치면 하루 평균 3~4장의 연탄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러니 이날 전달한 가구당 400장의 연탄으로 한겨울 동안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니 정말 뿌듯했답니다. 이렇게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 가는 마곡 임직원들! 작은 손길이 모여 큰 온기를 만들었는데요. 앞으로도 이런 따뜻한 활동이 계속되길 기대해 봅니다.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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