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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서비스
국내 대표 모터스포츠 축제, ‘2025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SINCE 2006)’이 2025년 5월 6일부터 10월 26일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됐습니다. 아마추어 레이싱 선수는 물론 서킷 드라이빙을 즐기는 일반인과 입문자, 자동차 동호회 등 모터스포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였는데요. 뜨거웠던 축제의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 보시죠 😁 멈추지 않는 질주, 레이스 경기 모터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는 바로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레이스인데요. 2라운드의 레이스는 ‘타겟 트라이얼’ 레이스와 ‘짐카나’ 레이스, 처음으로 진행되는 ‘드래그 레이스’로 진행되었습니다. ‘타겟 트라이얼’은 단순히 속도를 겨루는 것을 넘어, 목표 랩타임에 얼마나 가깝게 주행하는지를 겨루는 정밀한 경기인데요. 스피드와 함께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만큼 짜릿한 쾌감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짐카나’는 곳곳에 배치된 장애물 코스를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통과하는지 겨루는 레이스인데요. 넥센타이어가 만들어내는 민첩한 움직임과 방향 전환 등을 통해 현장감 넘치는 스릴을 느낄 수 있답니다. 넥센타이어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경험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 ‘드래그 레이스’는 육상 종목 중 ‘단거리 달리기’와 비슷한 경기로, 직선 서킷의 한 지점에서 1:1 대결 방식을 통해 동시에 출발, 먼저 결승점에 들어오는 선수가 승리를 거두는 레이스인데요. 경기 방식이 간단하고 승패가 단시간에 결정이 되는 것이 큰 특징이었습니다. 또한, 참가 선수분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빙 스킬 향상을 위한 프로 레이싱 선수의 원 포인트 레슨과 서킷에서 타이어의 성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타이어 아카데미도 함께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레이스 경기는 넥센타이어의 탁월한 성능과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고급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체험형 프로그램 면허가 없어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모터스포츠 프로그램! 모터스포츠를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번 페스티벌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는데요.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서킷을 실제로 달려볼 수 있는 ‘서킷 택시’와 레이스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면서 서킷 위 긴장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서킷 사파리’, 그리고 짐카나 드라이버와 함께 실전 주행을 체감할 수 있는 ‘짐카나 택시’ 프로그램까지. 서킷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펼쳐졌다고 합니다. 또한, 개성 넘치는 차량들을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는 ‘카밋’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플레이존’에서는 직접 조종하는 ‘RC카 체험’, 프로그램 참여 티켓을 얻는 ‘뽑기 게임’, 모터 페스티벌 컬러가 입혀진 ‘스티커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참여 행사도 펼쳐졌습니다. 오감만족 페스티벌! 외에도 페스티벌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푸드트럭’과 페스티벌의 체험, 관람 프로그램 장소를 방문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미션을 완수하는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는데요. 가족이 함께 탑승하여 오프로드 주행을 경험해 보는 ‘오프로드 택시’는 물론, 이번 시즌에는 새롭게 ‘오프로드 어드벤처’도 신설되었다고 합니다. ‘오프로드 어드벤처’는 벤츠 SUV에 탑승하여 숲길, 바위 언덕, 인공 도강 코스 등을 주행하는 본격 오프로드 주행 체험인데요. 전문 코스를 통해 SUV 본연의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고 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레이스 경기를 넘어, 넥센타이어의 뛰어난 기술력과 국내 모터스포츠의 경쟁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앞으로의 발전을 더 기대하게 만든 뜻깊은 행사였는데요. 앞으로도 넥센타이어와 국내 모터스포츠를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방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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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人사이드
도전과 열정의 넥센인을 소개합니다 '나는 갓센인이다' 합창단 실력자 테너 '갓생’ = '신(God)' + '인생(生)' 부지런하고 생산적인 삶을 뜻하는 갓생 넥센타이어에도 ‘갓생’을 몸소 실천하며 빛나는 하루하루를 만들어가는 넥센인들이 있다고 하는데요. '나는 갓센인이다'에서 다재다능한 우리 넥센인들을 소개합니다💜 낮에는 타이어 설비를 관리하던 내가, 밤에는 테너? 이번에 소개해 드릴 갓센인은 바로바로~ 양산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YP설비보전1파트 이희석 파트장님입니다! 이희석 파트장님은 타이어를 생산하는 설비를 설치하고 관리하면서 타이어가 원활하게 생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부서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회사 안에서는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동료들에게 귀감이 되는 멋진 넥센인이라고 하는데, 회사 밖에서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해 자신의 꿈과 취미를 향해 멈추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의 진정한 '갓센인'이라고 합니다! 갓센인, 합창 경연대회에 참여하다! 이희석 파트장님은 쉬는 날에는 멋진 테너로 변신해 합창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테너로서 가창 실력을 뽐내며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합니다. 합창 경연대회를 앞두고 있어서 더욱 열정적으로 대회 준비에 한창이었는데요. 과연 그 결과는 어땠을까요? 오늘의 갓센인, 이희석 파트장님의 ‘갓생’ 도전기, 함께 만나보시죠💜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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