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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과 직원이 함께하는 리버스 멘토링, ‘퍼플 멘토링’
임원과 직원들과의 멘토링
이전 콘텐츠에서 신규입사자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소개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좀 더 색다른 멘토링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임원과 직원들과의 멘토링, 이름하여 ‘퍼플 멘토링’ 입니다.
‘퍼플 멘토링’이란 팀원이 멘토가 되고 임원이 멘티가 되어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입니다.
임원은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며 MZ세대의 가치관을 조금 더 이해하는 자리를 갖고,
팀원은 임원과의 친밀감을 형성해, 심리적인 거리 완화와 경영진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3개월의 멘토링 기간 동안 회사에서 지원해준 멘토링 활동비용으로 다양한 핫플 맛집 탐방부터
원데이 클래스, 액티비티, 뮤지컬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소통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사무실이 아닌 곳에서 평소에 관심있던 활동들, 도전해 보고 싶었던 활동들을 함께하면서
정이 많이 쌓였을것 같아요.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더 다이나믹한 활동들을 찾아서 시도한 모습을 보고 조금 놀라기도 했답니다.




회사 생활 하면서 궁금한 점, 선후배로서 궁금한 점을 서로 공유하며 점점 더 친해지는 모습,
너무 보기 좋고 부럽네요.
만남의 횟수가 늘어갈수록 더욱 더 가까워지고 서로를 편하게 대하는 모습이 사진에서도
느껴지는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퍼플멘토링을 통해 세대간의 간극은 좁히고, 즐거운 회사생활은 풍성해지는
넥센타이어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