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ople & Culture
- 조직문화
회사에서 영화관 통째로 빌렸다?
넥센인만을 위한 특별한 영화관
특별 추억 선물 프로젝트
'넥센인만을 위한 특별한 영화관 이벤트'
in 양산, 창녕, 서울

회사에서 나만을 위해 영화과을 통째로 빌렸다면? 생각만 해도 설레는데요. 이 꿈만 같은 일이 현실에서 진짜 벌어졌답니다. 넥센인들의 힐링을 위해 준비한 특별 영화관 이벤트! 행복했던 현장으로 가보시죠~💜
넥센인을 위한 특별한 영화관 : 양산공장
양산공장에서는 직원들과 가족, 친구들 약 30여 명이 모여 영화 <파묘>를 함께 관람했어요. 넥센인들만의 특별한 금요일 저녁을 선물하기 위해 리클라이너 좌석이 배치된 상영관을 통째로 대관했답니다. 넥센인들은 상영 시간에 맞춰 퇴근길을 서둘러야 했을 텐데요, 혹시나 허기질까 봐 달콤한 팝콘과 음료, 따끈한 핫도그까지 준비했어요.
영화 <파묘>는 개봉 20여 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작품인데요. 그래서인지 “이 영화를 보고 싶어서 이벤트에 신청했다”는 넥센 가족분들이 많았답니다. 모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금요일 저녁을 행복하게 마무리했어요.
넥센인을 위한 특별한 영화관 : 창녕공장
창녕공장에서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그녀가 죽었다>를 함께 관람했답니다. 이 영화는 남의 사생활을 훔쳐보는 게 취미인 남자 주인공과 SNS 인플루언서인 여자 주인공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요즘 시대를 반영한 공감 가는 내용 덕분에 더욱 섬뜩한 긴장감을 줬어요.
이벤트에 참여한 분들도 정말 다양했는데요! 아내와 오랜만에 데이트를 나온 커플부터 찐친 모드를 뽐낸 선후배, 사춘기 딸과 함께한 부녀 등 다채로운 구성원들이 영화관을 찾았답니다. 각자 따로 신청했지만, 한자리에 모이고 보니 창녕 공장에서 매일 마주치는 반가운 얼굴들이었어요. 동료의 가족과 지인들까지 모두 인사를 주고받으며 영화 시작 전까지 유쾌한 수다 타임을 즐겼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소한 추억을 공유하며 더욱 돈독해졌기를 기대해봅니다.

넥센인을 위한 특별한 영화관 : 마곡
서울에서는 임직원과 가족 270여 명이 영화 <파일럿> 단체 관람을 위해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에 모였어요. 이번 이벤트는 영화 <파일럿> 관계자가 넥센중앙연구소를 촬영 배경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했다고 해요.
특히 영화 상영 전에는 조정석, 이주명, 한선화 등 출연진들이 깜짝 무대 인사를 해줘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좋아하는 배우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였던 만큼 이벤트 신청 경쟁도 정말 치열했다고 하더라고요! 영화 <파일럿>은 여장을 한 조정석 배우가 겪는 좌충우돌 코믹 상황을 그려낸 작품인데요, 넥센인들은 익숙한 회사 로비와 회의실 등이 스크린에 나올 때마다 반가운 웃음을 지었어요.


동료와 가족이 함께한 이번 영화 나들이가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임직원 여러분의 재충전과 가족의 행복을 위한 다양하고 특별한 복지 행사를 기대해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