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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산속에서 펼쳐진 노사 화합의 장
노사 협동 산행을 떠나다
소통과 화합을 위한
‘노사 합동 산행’
In 포항 내연산 보경사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계절, 봄을 맞아 넥센타이어가 노사 합동 산행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새싹을 틔웠습니다. 경북 포항 내연산 보경사 12폭포 일대에서 열린 이 아름다운 동행에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까지 함께하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함께 걷고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돈독히 하는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
자연 속에서 피어난 노사 소통과 신뢰
이날 산행에는 넥센타이어 박주홍 노동조합 위원장과 김상섭 산악회 회장(YP생산2팀 가류파트), 김철준 글로벌생산 BG장, 정준욱 인사지원 BS장을 포함해 8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산길을 따라 흐드러지게 핀 때죽나무 꽃은 짙푸른 산천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봄의 정취를 더했으며, 자연 속에서의 트레킹은 노사 간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생산과 안전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산행을 마친 후에는 함께 식사를 하며 노사 화합의 정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으로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함께한 발걸음이 노사 간 신뢰를 더욱 깊게 하고,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박주홍 노동조합 위원장
이번 노사 합동 산행은 상호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따뜻한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생산성과 안전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넥센타이어는 앞으로도 노사 간 상생과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행복한 조직문화를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