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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동행, ‘사회복지기관 타이어 지원 사업’

나눔·상생으로 기업 사회적 책임 실천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안전’입니다. 

 

하지만 사회복지기관 차량의 경우, 잦은 이동과 예산 문제로 인해 타이어 교체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넥센타이어가 나섰습니다!

 

사회복지기관 차량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하루에도 수십, 수백 km를 이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복지관 예산은 규정상 사회복지 대상자를 위한 직접 지원에만 사용할 수 있어 차량 유지·보수에 대한 비용 부담이 클 수밖에 없는데요. 특히, 타이어 교체와 같은 필수적인 소모품 유지 비용은 예산 편성이 어려운 현실입니다.

 

넥센타이어는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사회복지기관 차량의 안전한 이동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기관 타이어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타이어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장착비와 휠 얼라인먼트까지 함께 지원하여 차량이 최상의 상태로 운행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넥센타이어는 주요 사업장이 있는 서울, 양산, 창녕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협력하여 타이어가 꼭 필요한 복지기관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170여 곳의 사회복지기관에 타이어를 지원하며 안전한 이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어요.

 

이러한 지원 덕분에 복지관 이용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이 가능해졌습니다.  사회복지기관 관계자들 또한 "넥센타이어의 후원 덕분에 걱정을 덜고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수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하네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한 시대, 넥센타이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넥센타이어는 더 많은 복지기관에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데요, 넥센타이어의 따뜻한 동행이 계속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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