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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내연차 모두 장착 가능하다고?
'엔페라 슈프림 EV루트' 출시
여러분, 혹시 들으셨나요?
전기차와 내연기관 차량 모두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페라 슈프림 EV루트’ 가 출시됐다는 소식 말이에요! 🤩

전기차 타이어는 무거운 배터리 하중을 안정적으로 견디고, 접지력과 저소음 성능이 뛰어나다는 사실은 잘 알고 계실 텐데요!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전기차 전용 성능은 물론, 내연기관 차에도 동일하게 장착 가능하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지금부터 ‘엔페라 슈프림 EV’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 볼게요!
고하중을 견디는 기술 적용 : 'HL(High Load)' 타이어
‘HL’은 ETRTO(유럽 타이어 ∙ 기술 협회)에서 제정한 업계 표준으로, High Load(고하중)을 의미해요. HL 타이어는 같은 사이즈, 동일한 공기압 조건에서 일반 하중(SL) 타이어 보다 약 25%, 추가 하중(XL) 타이어보다 약 10% 더 높은 하중을 지탱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차량 중량이 무거운 SUV, 하이브리드 차량, 전기차 등에 적합합니다.

흡음재 적용으로 저소음 성능 향상
이미 검증된 엔페라 슈프림의 저소음 패턴 디자인과 더불어 흡음재(NRS)까지 적용하여 최상의 승차감과 저소음 성능을 제공해요.

한국 사계절에 특화된 핸들링과 그립 퍼포먼스
스퀘어 형상으로 더 넓어진 접지면적과 넥센타이어만의 3D Kerf 기술이 적용되어 핸들링과 제동력 그리고 겨울 성능이 향상되었어요.

전반적인 성능 향상, 실차 테스트를 통해 입증되다
기아 EV6를 활용한 실차 테스트를 통해 기존 제품보다 전반적인 성능이 향상된 것이 확인됐어요. 특히, 드라이 핸들링과 승차감은 13%, 회전 저항(rolling resistance)은 약 20%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이 결과는 전기차 운전자들이 민감하게 느끼는 주행 반응과 전비 효율 모두에서 실질적인 차이를 제공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잠깐, 'EV루트'가 뭔가요?
'EV루트'는 넥센타이어가 올해 하반기부터 신제품에 도입한 자사 전용 마크인데요. 이 마크는 내연기관은 물론 고출력 전기차에도 대응 가능한 고성능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만 부여되고 있어요.
그 첫번째로 선보인 타이어가 바로 '엔페라 슈프림 EV루트'인데요. 국내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전기차에 장착할 수 있도록 규격이 설계된 동시에, 내연기관 차량에도 우수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고 해요.
'EV루트' 마크는 향후 출시되는 신제품에 적용할 예정이며, 차량의 동력원이나 형태와 관계없이 우수한 성능 기준을 제공하는 브랜드 표준을 정립해 나갈 계획입니다!

'AI 기반 타이어 성능 예측 시스템' 고도화
제품 개발 방식에도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어요. 연비, 소음, 핸들링, 접지력, 강성 등 타이어의 주요 성능을 정확하고 빠르게 예측하는 'AI 기반 타이어 성능 예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으며,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VR(가상현실) 기반 'High Dynamic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도입해 가상의 주행 환경에서 제품 성능을 수치화하고 최적의 설계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변화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보다 정밀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개발 체계를 발전시키고 있답니다.

차종의 경계를 허물고 모든 소비자가 최고의 성능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넥센타이어의 끊임없는 노력, 정말 멋지지 않나요? 앞으로도 많이 응원하고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