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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전 및 브랜드 슬로건 선포

새로운 도약 시작

2021년 1월,

넥센타이어가 뉴 비전 및 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하며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어요. 

 

 

자동차업게는 AI, 자율주행 등 4차 산업 혁명의 가속화에 따른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가 구축되고 있으며, 생산을 비롯 영업, 물류, 서비스 등 업계의 패러다임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시점인데요 

 

이에 따라 넥센타이어는 움직임의 가치를 기반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기여하는 넥센타이어의 미래를 다짐하며 비전 및 브랜드 슬로건을 새롭게 발표했어요. 

 

넥센타이어는 ‘Next Level Mobility for All’(모두가 누릴 수 있는 모빌리티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을 비전으로 선포, 이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테크놀로지와 혁신적인 서비스를 기반으로 누구에게나 이동이 일상의 즐거움이 되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었어요.

 

또한 이동이라는 연결을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만들어 낸다는 의미를 내포한 비전 모티브도 공표했다. 사람과 공간을 의미하는 두개의 원과 넥센타이어의 메인 컬러인 ‘넥센 퍼플’을 사용해 소중함과 미소를 상징한 것이 특징이에요. 

 

이와 함께, 고객의 이동성에 만족을 주기 위한 창조적 변화를 주도한다는 브랜드 철학 하에 언제 어디서든 고객 곁의 든든한 지원자로 늘 함께 하겠다는 약속의 의미로 ‘We Got You’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웠답니다.

 

강호찬 부회장은 “이동의 경험이 중시되고 연결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로 이동의 의미가 진화하고 있다”며, “넥센타이어의 지향점은 세상과의 새로운 연결을 통해 더 많은 기회와 가치를 만들어 내는 일이며, 궁극적으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어요. 

 

 

넥센타이어는 이와 함께 비전-북도 소개를 했는데요. 비전-북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영웅(히어로)들이 나옵니다. 물론, 천부적 재능을 물려받은 것도 있겠지만 그들이 영웅이 되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수없이 단련해야 하고, 수많은 도전 과제가 늘 있으며, 이를 극복해가면서 때로는 시행착오도 겪으며 조금씩 영웅의 면모가 드러나게 됩니다 

이 비전-북은 담대한 비전을 만들기보다 그것을 이루어나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고 힘들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냈을 때 우리 넥센人도 새로운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콘셉트를 기획했습니다. 

 

아름다운 광경을 누구나 볼 수 있게 하는 케이블카를 만들려면 한 번에 수십 톤 쇠줄을 끌어 올리는 것이 아니라 10mm, 17mm, 24mm, 33mm 쇠줄을 단계적으로 끌어 올리는 것처럼, 우리 구성원들도 한 걸음, 한 걸음(every step of the way)의 움직임으로 함께 비전을 만들어가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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