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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인정받다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2관왕,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오늘은 기분 좋은 소식 가득 들고 왔습니다. 바로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인데요. 무려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이라고 합니다.
넥센타이어 디자인, 세계적으로 인정받다!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는 친환경 부분 디자인 상으로 제품과 기술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종합적인 가치를 중점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는데요. 2관왕 수상을 통해 넥센타이어의 친환경성과 제품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혁신성, 기능성,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디자인 상인데요. 넥센타이어가 이번 수상으로 2년 연속 수상작을 배출하며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디자인 역량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입니다. 그렇다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된 그 주인공들을 함께 만나 보시죠! 👏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엔페라 스포츠 R
'엔페라 스포츠 R'은 고성능 여름용 타이어로, 주행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성 중심의 디자인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타이어는 고 탄소 블랙 컴파운드와 넓은 접지 면적으로 뛰어난 그립력을 제공하는데요. 트레드에는 마모가 진행될수록 접지면이 넓어지도록 설계된 '스텝 그루브'를 도입해 타이어 마모 시에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또한, 타이어 중앙부에는 원형 표식의 '교체 시점 표시 디자인'을 적용해 운전자에게 타이어 교체 시기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내부에는 이중 강철 벨트와 두 겹의 폴리에스터 구조를 적용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과 조향 반응성을 강화하여 타이어 미끄러짐 없이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게 했습니다.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 엔블루 포시즌 2
'엔블루 포시즌 2'는 올웨더 타이어로, 마모를 줄이고 교체 주기를 늘려 환경 부담을 낮춘 친환경적 디자인이 구현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타이어는 기존 대비 약 30% 향상된 마모 성능의 고성능 컴파운드를 채택해, 교체 주기를 늘리고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등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는데요. 제품에는 마모 불균형을 줄이기 위해 트레드 블록 중앙에 미세한 홈을 정밀하게 배치해 접지면을 균일하게 유지했습니다. 기능적으로는 트레드 가장자리에 '톱니형 블록 가장자리 디자인'을 설계해 눈길에서 발톱처럼 작용하며 제동 성능을 강화하고, 중앙부에는 '경사형 지지 구조'를 적용해 도로 요철에 의한 블록 변형을 줄여 안정적인 주행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윈가드 스포츠 3
‘윈가드 스포츠 3’는 겨울철 고성능 주행을 지원하는 기술력과 직관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인데요. 새의 날개에서 착안한 ‘V’자형 트레드 패턴으로 눈길에서도 뛰어난 견인력과 조향 성능을 확보했으며, 저온에서도 고무가 유연하게 작용하도록 설계돼 혹한기에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사이드월에 적용된 그래픽과 눈송이 마크는 스포티한 감성과 겨울용 타이어의 기능을 조화롭게 표현해 디자인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최신 AI 기반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트레드 패턴을 정밀 설계하고, 실제 차량 테스트 이전에 구조를 최적화하는 방식으로 개발됐으며, 2025년 겨울 시즌에 맞춰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넥센타이어가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모두 갖춘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는데요. 앞으로도 혁신을 멈추지 않을 넥센타이어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